| 논문분류 |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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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Should We Consider Initial Insertion of Tunneled Catheter in the ICU Patients who Need Renal Replacement Therapy? |
| 저자 | Hoon Suk Park, Kyung Yoon Chang, Byung Ha Chung, Hyung Wook Kim, Bum Soon Choi,Chul Whee Park, Chul Woo Yang, Dong Chan Jin |
| 출판정보 | 2013; 2013(1): |
| 키워드 | 터널식 도관, 중환자실, 신대체요법/Tunneled catheter, ICU, Renal replacement therapy |
| 초록 | 배경: 비터널식 혈액 투석용 도관의 안전한 사용을 일반적으 로 1달정도까지 보고 있으나, 최근 경향은 신 대체요법을 필요 로 하 는 환자에서 1주일 이상 신 대체요법이 필요한 경우에는 피하 터널식 도관의 삽입을 권유하고 있다. 그러나, 중환자실 환자 의 경 우, 신 대체요법의 필요 기간을 예측할 수 없고 상대적으로 불 량한 환자의 생존율로 인하여 이러한 권고 사항을 따르기에는 어려 움이 있다. 따라서, 신 대체요법이 필요한 중환자실 환자에서 환자의 생존율과 시행된 터널식 도관의 생존율을 조사하여 현 재 도 관 선택 권고 사항의 적절성에 대하여 알아보기로 하였다. 방법: 본원에서 신 대체요법을 위하여 터널식 혈액투석용 도 관술을 시행 받은 중환자실 환자 37명과 혈액 투석을 위하여 터널식 도관술을 일반 말기신부전 환자 79명을 각각의 군으로 서로 비교하였다. 결과: 중환자실에서 터널식 도관술을 시행 받은 군은 일반 말 기 신부전 환자 군에 비교하여, 고령(71세 vs. 64세; p=0.03)이 었으 며, WBC가 높았고(mm-3, 15165 vs. 11046; p<0.001), platelet count (mm-3, 156611 vs. 231580; p=0.003)가 낮으며 CRP가 상승되었고(mg/dl, 14.1 vs. 6.3; p=0.002) prothrombin time (INR)이 지연되어 있었다 (1.38 vs. 1.14; p=0.007). 터널식 도관 시술과 관련된 단기 그리고 장기 합병증 발생에 는 두군간 차이가 없었다. 그러나, 중환자실에서 터널식 도관 술을 시 행 받은 군은 일반 말기 신부전 환자 군에 비하여 사망률이 유 의하게 높았으며(37% vs. 15.2%; p=0.001) 그 생존율 또한 유 의하게 낮았다(p=0.002). 터널식 도관의 평균 사용 기간(39일 vs. 73일; p<0.001)과 도관 생존율(p=0.002) 역시 중환자 군에 서 일반 말기 신부전환자에 비하여 유의하게 낮았다. 결론: 중환자실에서 터널식 도관술을 시행 받은 군은 일반 말 기 신부전 환자군에 비하여 환자 생존율이 유의하게 낮았고 시행된 터널식 도관의 생존율 또한 낮았다. 따라서 초기 생존율이 낮 은 신 대체요법을 시작한 중환자실 환자의 경우에는 비터널식 또는 터널식 도관 삽입술을 선택하는 데에 있어 생존율 및 시술과 관련된 합병증을 고려한 별도의 권고사항이 요구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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