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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분류
제목 Clinical Experience with 1000 Cases of Kidney Transplantations in Single Center
저자 Yaerim Kim1, Jinhyuk Paek1, Mihyun Jang1, Eunah Hwang1, Seungyeup Han1,Sungbae Park1, Uijun Park2, Hyoungtae Kim2, Wonhyun Cho2
출판정보 2013; 2013(1):
키워드 신장이식, 말기신부전, 예후/Kidney transplantation, End stage renal disease, Prognosis
초록 배경: 신장이식은 말기신부전환자에서 가장 효과적인 신대체요법이다. 동산병원에서는 1982년 첫 신장이식을 성공적으로 시행한 이래 현재까지 1000예 이상의 신장이식을 시행하였다. 저자들은 본원에서 시행한 신장이식 1000예의 결과를 분석하여 보고하고 자 한다. 방법: 1982년 11월부터 2013년 1월까지 동산병원에서 시행한 신장이식 1000예에 대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여, 이들 환자의 역학적 특징 및 예후에 대해 분석하였다. 결과: 총 1000예의 신장이식 중 983예는 혈액형 일치, 17예는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이었으며, 신장이식을 2회 받은 환자는 91예, 3회 받은 환자는 4예 있었다. 전체 신장이식 수혜자의 평균연령은 37.9±12.6세, 남녀비는 1.7:1, 공여자의 평균연령은 39.0±12.7세, 남녀비는 1.3:1이었으며 생체신이식이 73.9%, 뇌사자신이식이 26.1%를 차지하였다. 생체신이식은 부모-자식간 에서 이루어진 경우가 32.5%, 형제간 38.7%, 부부간 11.8%였다. 전체 신장이식 환자의 5년 생존율은 80.2%, 10년 생존율 은 62.17%였다. 신장이식을 시행받은 시기에 따른 생존율은 1982년부터 1990년사이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의 5년 생존율은 59.6%, 1991년부터 2000년 사이 신장이식 환자의 경우 74.9%, 2001년 이후 신장이식 환자의 경우 96.1%로 현저히 향상되 었다. 1997년부터 면역억제제로 tacrolimus와 mycophenolate mofetil을 사용하기 시작하였으며 면역억제제에 따른 이식신 생 존율은 cyclosporine 투여환자의 경우 5년 및 10년 생존율이 각각 86.7%, 66.9% 였으며 tacrolimus 투여환자의 경우 5년 및 10년 이식신 생존율이 각각 95.1%, 90%였다.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을 시행한 17예는 현재까지 양호한 이식신 기능을 유지 하고 있다. 결론: 과거와 달리 신장이식 후 초기 이식신 생존율이 현저히 향상되었을 뿐 만 아니라, 기존에는 신장이식의 금기였던 혈액형 불일치 신장이식 또한 성공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그러나 10년 이상 이식신 생존율은 아직도 낮아, 향후 장기 이식신 생존을 위 한 새로운 치료적 접근이 필요할 것으로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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