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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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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분류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제목 Usefulness of Body Composition Monitor for Fluid Therapy in Renal Transplant
저자 Sung Moon Ong, Seok Ju Park
출판정보 2014; 2014(1):
키워드 신장이식, 수액치료, 체성분 모니터
초록 배경: 초기 이식신기능 유지 위해 수액 치료를 시행하는 것은 중요하다. 과도한 수액치료는 심부전, 폐부종 등의 합병증을 발생시키므로 많은 병원에서 술 후 CVP (Central Venous Pressure)측정을 시행하고 있다. 과도한 수액치료 시 IAH (Intra-Abdominal Hypertension)을 일으켜 복부 순환 혈류량을 감소시켜 신부전 등의 장기기능 부전을 유발할 수 있어 IAP (Intra-abdominal pressure) 측정이 고려된다. BCM (Body Composition Monitor: Fresenius)은 생체 전기 impedance법(BIA법 Bioelectical lmpedance Analysis)을 이용하여 세포외액과 세포내액 그리고 총수분량을 측정할 수 있는 재현성이 높고 비침습적인 장비로서 혈액 투석환자에서 체수분량을 측정하는데 이용되고 있다. 목적: 신장이식 환자에서 적극적인 수액치료를 할 때 신이식 후 수액 치료를 하는 동안 IAP, CVP 및 BCM에서 측정된 수분 초과량을 측정하여 실제 수액 변화량과의 관계를 조사하고자 하였다. 방법: 신장이식 수술 직후 생체징후가 안정된 환자를 대상으로 하였으며, 일정량의 수액량이 공급될 때 마다 생체지표를 측정하였다. 수분 변화량은 공급된 수액량과 소변량의 차이를 계산하였고, BCM으로 수분 초과량을 측정하였으며, IAP는 삼중관 요도관(triple-lumen urinary catheter)을 사용하여, Cheatham과 Safcsak에 의해 수정된 방법을 변형하여 측정하였고, CVP는 중심정맥압 모니터링 키트로 측정 하였다. 결과: 총 14명의 신장이식을 받은 환자들이 참가하였다. 남자 7명, 여자 7명이었다. 나이는 43±4세이었고 수술 전 평균 크레아티닌은 9.8±5.1 mgdL이었고 BMI는 22.9±4.0이었다. 수액 치료 전 평균 수액초과량은 2.7±2.0L, CVP는 8.1±4.1 mmHg, IAP는 9.6±4.7 mmHg이였고 수액 치료 후 평균 수액초과량은 2.7±2.0L, CVP는 8.1±4.1 mmHg, IAP는 9.6±4.7 mmHg이었다. 수분변화량과 CVP 상관계수는 0.31였고 P 값은 0.44였으며, 수분 변화량과 BCM으로 측정한 수분 초과량은 상관계수가 0.41였고 P 값은 0.008 이었다. 수분 변화량과 IAP와는 통계적 의미를 가지지 못했다. CVP와 수분 변화량과는 상관계수가 0.368였고 P 값은 0.046이었다. 수술 후 수액 치료 전 BCM으로 측정한 수분 초과량이 3.5 L 이상의 군에서 5명중 4명이 48시간이내 폐부종이 발생하는 결과가 관찰되었다. 결론: 수술 직후 이식 환자에서 BCM은 환자의 체내 수분 변화량을 반영하며 이는 수술 직후 환자 모니터링에서 유용한 도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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