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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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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분류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제목 Renal Transplantation in Aged Over 60 Years Demonstrates Compatible Clinical Outcomes to Younger Recipients
저자 Hyungjin Cho1, Hyosang Kim1, Chunghee Baeck1, Hoon Yu1, Eunhye Shin1, Duck Jong Han2, Su-Kil Park1
출판정보 2015; 2015(1):
키워드 신장이식,노인
초록 연구목적: 한국에서 신대치 요법을 시작하는 환자는 빠른 속도로 고령화 되고 있으나 그에 비해 고령환자에서 신장이식은 아직 활발히 수행되지 않고 있다. 이 연구에서는 노인환자에서 신장이식의 성과를 20-59세 환자에서 신장이식의 성과와 비교하여 보고자 한다. 연구방법: 1993년 5월부터 2013년 12월까지 서울아산병원에서 시행된 신장이식을 대상으로 의무기록을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수여자의 연령이 20세 미만인 경우와 신장 이외의 다른 장기를 수여자가 이식 받은 적이 있는 경우는 배제하였다. 결과: 총 3205건의 신장이식 중 2535건이 생체 장기 제공자 신장이식 이었고, 670건이 뇌사자 이식 이었다. 이식 신 생존률은 생체 장기 제공자 신장이식과 뇌사자 이식 모두에서 60세 이상 환자군에서 유의하게 높았으나, 사망을 중도절단 사건으로 간주하여 분석한 이식신 생존률은 20-59세 환자와 60세 이상 환자군에서 유의한 차이가 없었다. 표준화사망비는 60세 이상군이 20-59세 환자보다 더 낮은 경향을 보였다. 수혜자의 연령이60세 이상의 고령인 것이 생체 장기 제공자 신장이식에는 이식신이 반감기에 도달하기 전에 기능을 상실할 위험인자였으나, 뇌사자 이식에서는 위험인자로 작용하지 않았다. 결론: 60세 이상의 고령에서 신장이식은 20-59세 연령군과 비교하여 이식 신 생존률 면에서 유의한 차이를 보이지 않는다. 따라서 노인층에서 신장이식을 신대치 요법의 한가지 방법으로 적극적으로 고려하는 것이 필요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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