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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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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분류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제목 Cytomegalovirus (CMV) Infection Following Antithymocyte Globulin Induction in Renal Transplantation
저자 Sinae Lee, Min Sun Kim, Hye Ran Kang, Soon Hyo Kwon, Hyunjin Noh, Dong Cheol Han, Jin Seok Jeon
출판정보 2015; 2015(1):
키워드 신이식,거대세포바이러스 감염
초록 배경: 최근 신이식 확장범주 뇌사자 이식의 증가와 거부반응의 효과적인 예방을 위해 유도면역억제제로 항림프구 항체인 antithymocyte globulin (ATG)의 사용이 늘고 있다. KDIGO 가이드라인에서는 신이식 환자에서 ATG를 투여할 경우에 CMV 감염 예방을 위해 valganciclovir을 경구로 6주간 투여하도록 권유하고 있다. 하지만 국내에서는 valganciclovir가 보험급여 적용이 되지 않고 있다. 이에 본원에서 신이식 후 6개월 간 CMV감염을 정기적으로 정량 PCR 검사를 통해 모니터 하여 양성인 경우에 입원시켜 ganciclovir를 정맥주사로 선제치료(preemptive treatment) 하였다. 방법: 최근 5년간 순천향대학교 서울병원에서 신장이식 중 받은 환자 중 유도면역억제제로 ATG를 투여 받은 14명의 환자를 후향적으로 분석하였다. 신이식 후 2주, 4주, 2,3,4,5,6개월 후까지 CMV감염에 대한 정량 PCR검사를 정기적으로 실시하였다. CMV PCR검사에서 300 copies/ml 이상인 경우 CMV 감염으로 정의하였고 이에 대한 치료로ganciclovir를 2주간 정맥주사로 투여하였다. 결과: ATG 투여 후 14명 모든 환자에서 CMV 감염이 되었으며 이식 후 3개월까지 환자 1명당 3.3회의 감염과 입원치료를 경험하였다. 이식 4-6개월까지는 유의하게 CMV 감염횟수가 줄어서 환자 1명당 0.7회 감염되었다. 이식 후 3개월 까지 CMV copies는 평균 5604 copies/ml이었고, 4-6개월 까지는 유의하게 줄어서 837 copies/ml 이었다. 모든 환자에서 ganciclovir 2-3주간 정맥주사로 CMV 바이러스혈증이 음전되었다. 1명의 환자에서 CMV 폐렴이 발생하였으나 사망자는 없었다. 결론: 신이식 후 유도면역 억제제로 ATG를 투여할 경우에 CMV감염이 발생하면 선제치료로 ganciclovir 정맥투여하는 것이 효과적이었다. 하지만 이식 후 3개월 내 입원횟수가 증가하므로 환자에게는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이러한 입원 부담을 줄이기 위해 valganciclovir 경구투여에 대한 보험급여 적용이 시급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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