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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신장학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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논문분류 춘계학술대회 초록집
제목 인증평가 결과 보고
저자 이영기
출판정보 2016; 2016(1):
키워드
초록 대한신장학회에서는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인공신장실 모범 운영 지침을 구축하고, 국내 인공신장실 관련 보건환경의 건전성을 확보하며, 최선의 진료환경을 조성하고자 인공신장실 인증평가를 시행하고 있다. 2009년부터 5차례에 걸친 시범사업을 시행하였고, 그 동안의 경험을 토대로 2015년에 처음으로 전국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인공신장실 인증평가를 실시하였다. 1) 전국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진행경과 이미 인증을 받은 투석전문의 수련병원 51개 기관을 제외한 517개 기관에 인증평가 참여 안내 문을 발송하였으며, 2015년 9월 19일 대한신장학회 추계학술대회에서 설명회와 평가위원 workshop을 진행하였다. 여기에는 122개 기관과 74명의 평가위원이 각각 참석하였다. 평가대상 의료기관은 1년 이상 혈액투석을 시행한 대한신장학회 회원 의료기관 인공신장실이었 으며, 평가대상 환자는 2015년 3~5월 동안 1개월 이상 혈액투석을 시행한 환자들이었다. 인증평 가에 참여하기 위해 각 기관에서는 대한신장학회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웹싸이트 (http://ksn.nephline.com)에 자료를 입력하였다. 이전의 시범사업과 달리 전국 인증평가에서는 자 료 입력이 좀 더 간편해지고, 환자 정보를 모두 입력할 필요가 없으며, 검사치 입력도 불필요하였 다. 인증평가는<표 1>과 같은 일정으로 진행되었다. <표 1> 전국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진행일정 2) 인증평가 결과 인증평가에 참여한 의료기관은 총 188개였다. 지역별로는 서울 73개, 경기ㆍ인천 44개, 부산ㆍ경남 22개, 대구ㆍ경북 12개, 광주ㆍ전라 12개, 대전ㆍ충청 17개, 강원 5개, 제주 3개 기관이었다. 인공신장실 평가를 위해 모두 133명의 평가위원이 각 지역별로 예비심사 및 현지실사를 진행하였다. 2016년 4월까지의 평가 결과는 인증 131개(69.7%), 불인증 10개(5.3%), 보류 47개(25.0%)였으며, 불인증 사유로는 의사인력 3개, 간호사인력 5개, 응급장비 부재 1개, 진료비 감면 1개 기관이었다. 인증예정 기관에 대해서는 학회 회원들에게 안내문을 보내 이의 신청 접수를 받았으며, 대한신장학회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홈페이지에 명단을 게시하고, 인증서(신청하는 경우 인증패 포함)도 발송하였다. 인증기간은 3년으로 2016년 4월부터 2019년 3월까지이다. 보류기관은 자료보완 요청 후 재심사 과정을 거쳐 최종 인증 여부를 결정할 예정이다. 2015년에 인증을 받았던 투석전문의 수련병원 51곳과 이번 전국 인증평가에서 1차로 인증을 받은 기관 131곳의 명단은 <표 2>과 같다. <표 2> 인공신장실 인증평가 인증기관(18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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